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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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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 않게 포스팅을 하는 나로서는 이러한 주제가 알맞다.
왜냐면, 위의 주제가 내 머릿속을 맴돌고 있어서 어딘가에 싸지르고 싶은 욕망이 넘쳐, 이건 다른 욕구(식욕, 성욕, 기타)보다 조금 다르지만, 비슷한 그림이다. 다시 돌아와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물론 잘 살아야 한다. 다른 사람들은 관심없다. 우선 자기 자신이 잘 살아야 남이 잘 사는 지 관심이 있을 것이고, 우선은 1차원적인 문제이다. 아직은 자기에 얽혀있는 삶에 구속되어 살아가야 하니 이건 고민으로서 풀어나갈 수도 없다. 이게 환경에 지배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환경이란건 중요하다. 지난 세기동안에 나왔던 성인들에서 찾아볼 수도 있다. "성선설"이나 "성악설" 역시 몇 세기 지난 우리가 받아들이기에 이렇게 나뉘었다는 것도 그만큼 환경의 중요성을 역설적으로 강조했고, 무시하지 못하는 변수로 가졌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이 세기를 살아가야 하는 사람으로써( 그렇다고 해서 아인슈타인이나 뉴턴같이 그 세기에 획을 그을 수 있는 업적은 아니겠지만, 자신이 한 일이( 머리 속에서 쳇바퀴 돌고 있는 걸 아무리 꺼내려 해도 꺼내어 지지 않는 구나.. 삶이란 이렇게 반성하며, 돌아보며, 생각하고 또 생각하여야만 하는건지, 참 재밌다!!!!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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