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렵다...
역지사지로 생각하면 나도 그렇게 말하고 행동할 것이다.
그래서 어려운 거 같다.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을 해보면 그렇다고 하지만, 현재 내 입장을 고려해 보면
이거 너무 힘들다.. 몸도 많이 지쳐있고, 여기저기 아프다는 신호도 오고, 친구들 보지 않은 지 1년이 넘어가고,
개인적으로 하는 게 아무 것도 없다...
사소하지만 결혼은? 집은? 이사도 걱정이네... 부동산에 얘기는 해놨지만, 막상 내가 시간이 없으니...
정말 시간 대비 효율이 떨어진다... 야근 수당도 따로 없고... 돈이라도 그나마 보상을 해주면 그나마 위안이 되지만..
아쉽다... 그래도 마침표는 찍어서 대박나길 바랄뿐...